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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깅을 시작하며

Ryan C++ 2008. 11. 25. 00:35
Y씨의 소개로 이곳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. 꽤 좋은 듯.
앞으로 차근차근 나의 계획과 정보, 사는 이야기를 남길 생각.
소프트한 글에 대한 문장력도 늘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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